22년 6월에 보스턴 펜웨이 파크 레드삭스 경기 관람 후기입니다.
친구와 보스턴에서 한인식당에서 밥먹고 걷다가 갑자기 가보고 싶어서 펜웨이파크장까지 갔지요...
가서보니 경기가 있네요....그럼 봐볼까 하면서 경기관람까지 했어요. 이럴땐 J 성향은 아닌듯.
암표? 같은거를 잘못 살 뻔했지만 대충 잘 산듯요.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이 표사라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완전 가깝진 않았지만 머 안보이지도 않는 그런정도....돈값정도 적정
맥주도 마시고 감튀도 먹으며 즐겜했어요. 이날 레드삭스 이김.
이정도면 잘보이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경기 마치고 주변 구경했습니다.
레드삭스....ㅋㅋㅋㅋ
이 문양이 이쁜거 같아요. 입장 팔찌도 이 문양이었는데 그날 어디다 버렸나봐요.. 아깝. 하지만 기념품 샵을 찾아봅니다.
음하하 열쇠고리랑 뱃지를 샀네요.
아직도 그날의 즐거운 분위기가 기억이 납니다.
스포츠를 좀 좋아하니 도시마다 경기장을 잘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야구보고 아틀란타도 구장 구경은 갔었네요.
이번에 us open 관람차 또 뉴욕 갑니다. 사진 많이 찍어서 후기 남길게요...메이트가 없어서 좀 심심하지만 잘 다녀보겠습니다.
유럽에 가면 축구 미국은 야구 아입니까? 담엔 엘에이 가서 메이저리그 한번 봐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