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여행이라 저도 많이 궁금했어서 도움이 될까 싶어 최대한 자세히 써봅니다!
아시아나 9:40 출발편인데 지연되어서
10시 출발, 10시 25분 실제 이륙했습니다.
뉴욕시간으로 10시 45분쯤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사 줄서러 갔습니다
이코노미 중간보다 앞쪽에 앉았고 종종걸음으로 걸어갔더니 줄이 생각보다 짧아서 mpc 제출했었는데 그냥 일반 라인으로 섰어요
운이 좋았는지 짧은 줄에 섰고 인터뷰를 딱 11시에 받았는데 사진 먼저 찍고 방문이유, 체류기간 딱 두가지 묻고 지문 찍고 끝났습니다! 1,2분정도 걸렸네요
아시아나+앞쪽이라 금방 끝났는데 캐리어 기다리면서 보니까 그뒤로 대한항공, 외항사 도착하면서 줄 길어지더라구요
다들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