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탱스기빙퍼레이드,할렘,센트럴파크,하이라인 야경

아침에 지하철 타고 8시10분 정도 센트럴파크에서 내릴려고 했는데 72번가 였던가 패스 해서 다음역에서 다시 내려왔는데...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

비도 오고 춥고 자리도 잘못 잡아서 40분 정도 보다 그냥 호텔 와서 TV로 봤어요.

저희 애는 전혀 감흥이 제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호텔 와서 따듯한 커피와 도넛 먹고 쉬다 할렘 가서 꼭 찍어 보고 싶은 이정표가 있어서 할렘 갔습니다.

할렘..왠지 무섭

계획은 컬롬비아 대학에 성당 까지 갈려고 했으나

철수.

사진 좀 찍고 맛집 갈려다가 배가 안고파서 센트럴파크로 Go~

하지만 사진은 한방. 이제 성인이라 초상권 보호

비가 거의 그쳐가는 센트럴파크는 복잡한 도시가 맞나 싶을 정도로 고즈넉? 하다고 할까 안개가 깔린 건물들이 신비스러워 보였습니다.

둘이 산책하면서 오늘 전망대 가신분들의 안타까움을...

센트럴 파크에서 브로드웨이로 걸어오다 할랄가이즈 사서 왔습니다.

맛이..있습니다. 고기도 전혀 비리지 않고 냄새도 없고 야채가 너무 많아서 건강 식품 인줄.

양 많아서 반 정도 버림..둘이 레귤러 한개 사서 맛만 보는거 추천.

일찍 들어와서 쉬다 첼시마켓 부터 허드슨야드까지 하이라인 산책로로 걸어서 갔다 지하철 타고 왔습니다.

강바람....체감 온도 ㅎㄷㄷ

일단 저녁7시 인데 사람이 거의 없고 가끔 개산책 하는 사람들 2명 정도.

밤에는 강건너 뉴저지 야경이 볼만 하구 주변은 암것도 안보이는. 밤에는 첼시 쪽에선 비추. 허드슨 야드엔.지하철 있어서 허드슨 야드쪽에서 안전하게 야경 보세요. 허드슨 야드 야간 데코 끝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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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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