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line 안보이길래 걍 사람들 가는데로 따라 갔어요
줄 길었고 제 뒤로도 엄청 많아서 중간에 끊어서 더 안쪽 심사장으로 데려가더라구요
질문은
왜 왔냐 ->여행하러
어디갈거냐->유니버셜 스튜디오, 라스베가스 등등,,
혼자왔냐->예스
친구나 가족 없냐->la에 프렌드 있다
프렌드 네임-> 친구이름 말했더니 오께이 했어요
음식 가져온거 없냐-> 없다
끝입니다
뱅기 내려서 줄을 8:20분쯤 부터 섰는데 심사 후 짐까지 찾고 나온 시간이 8:35분쯤이네요 엄청 빨리 끝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