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중간그어딘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7-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얼떨결에 초대받아 가게된
샬럿의 스피드웨이 클럽!
NASCAR로 유멍한 샬럿에 자동차 경기를 보게 되었다.
영화로만 보던 자동차 경주을 직접 보니
진짜... 장난아니다
특히 자동차 배기음이 고막을 때리는 것이
심장까지 울리는 것 같다
왜 외국에서 자동차 경주에 열광하는지 알것 같았다
솔직히 뷔페는 그냥 그저 그랬는데
거기서 내려다보는 경기장 풍경이 장난아니다
한번은 가볼만하다
가끔은 스쿨버스 경기도 한다고 하니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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