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브 몰 정원 가운데쪽에서 멕시칸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치즈케이크팩토리를 가려고 했지만 야외에서 먹을 수 있어서 계획 변경했어요 ㅎㅎ
콜리플라워 음식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소스에 찍으면 더 맛있고 자체로도 바삭했습니다
추천해주신 밥 메뉴랑 랍스터타코? 입니다
다 맛은 있는데 팥 거부감 있으면 비추입니다
저는 팥을 먹으면 울렁거리는 기분인데 먹으면서 조금 힘들었어요
브랜디멜빌입니다!
어린 친구들도 많고 사람도 많았어요
한국 성수보다 작고 종류도 다 비슷해서 그냥 나왔습니더ㅜㅠ 하지만 뭔가 더 사고 싶기는 한 기분
파머스 마켓에 있는 도넛집!
여기 도넛이 누군가는 인생도넛이라고 할 정도로 맛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애플 스토어도 멋지게 있답니다
이 장면은 그로브 몰을 나오셔야 보실 수 있어요 반대편엔 ROSS가 있어서 그로브에서 일정이 일찍 끝나시면 가보세요!
그로브에서 14분정도 걸어가면 Erewhon이 있어요
여긴 스무디 주문 줄도 대기도 길지 않으니 여기서 드셔보세요
나머지 디저트도 종류도 많고 맛도 있어 보였어요
가격도 헉! 할 정도 아니니 같이 드셔보세요
헉! 하는 맛은 아니여도
맛있어요 중간에 돌멩이 같은 크기가 초코처럼 씹히는데 맛있더라구요 20$ 이였습니더
밤엔 그리피스 천문대에 갔습니다!
이날 무슨 공연이 있어선지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정맣정말 추우니까 겉옷 꼭 가지고 가세요!
랄프스 마트에서 요거트 구매했어요
저 브랜드 맛도 많고 맛있으니 추천해요
아이들 런치박스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저 피나콜라다 주스도 정말 맛있으니 드셔보세요
맛도 다양하고 2+1 행사중이였습니다
정말 저렴하죠....
한국에선 하겐다즈 수준인데
맛도 다양해서 뭘 사야하나 고민했어요
흔하지 않은 맛 한국에 없는 맛으로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