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을 가게되면 대부분 소살리토나 산호세는 많이 가시는데 조금 더 가다보면 carmel by the sea 라는 동화같은 마을이 나옵니다. 마을이 이뻐서 추천해봅니다.
가는길에 moss beach 들러 해달도 봅니다.
평화로운 모스비치
해달을 찾다찾다 포기했는데 나오는 길에 발견했습니다! 평화롭게 헤엄치며 조개까먹는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파이프 속에 들락날락 하며 신나게 놀고있어요.
드디어 카멜바이더씨에 도착!여기는 화가,시인,미술가들이 모여사는 예술가의 마을입니다. 그래서 마을 자체가 동화같고 너무 예뻐요.주차는 힘듭니다. ㅜㅜ 겨우 주차했어요
컵케이크 가게가 이뻐서 찍었는데 주인과 눈이마주쳤네요 ^^;
카멜 바이더 씨의 맛집 carmel bakery입니다.줄이 엄청 긴데 주차시간이 한정되어있어 들어가보지는 못했어요 ㅜㅜ
해질녘 더 아름다운동네.
carmel sunset beach입니다. 이름따라 선셋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카멜바이더씨는 한번 꼭 들려볼 만한 동네예요. 시간이 되신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