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엔텔롭캐년 투어(lower antelop canyon) 후기

그랜드캐년에 온 이유 중인 하나 Antelope Canyon 투어 하려고 왔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예약을 하였고 겨울이여서 upper은 못가고 lower만 갈 수 있었다.

(겨울엔 빛이 부족해서 lower만 투어가 가능하다고 함)

알려준 주소로 네비 찍고 도착!

황무지에 덜렁 센터같은게 세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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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안에 들어가서 시간을 말하면 센터 뒤의 대기장소를 안내해준다.

거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나비호 원주민 가이드가 안내해주기 위해 데리러 온다.

그럼 그 팀 다같이 걸어서 캐년으로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신발은 운동화와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는게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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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협곡 사이로 물이 지나갔던 자리라 그 무늬가 너무 유려하고 멋지다.

우리 가이드를 맡아 주신 분!

가이드 분이 중간중간 멋진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 잘 나오게 아이폰이면 카메라 세팅도 해주심!!

그게 한국인 정서에 안 맞을순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멋지게 나오긴 한다!

너무 채도가 쎈걸 좋아하지 않으면 가이드가 설정해둔거 풀고 본인이 다시 설정해서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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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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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이사이 가파른 구간이 있고 좁은 구간이 있기때문에 안전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엄청 위험한건 아니지만 은근 좁고 가팔라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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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멋지기 때문에 꼭 투어를 하시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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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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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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