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에 온 이유 중인 하나 Antelope Canyon 투어 하려고 왔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날짜와 시간을 정해서 예약을 하였고 겨울이여서 upper은 못가고 lower만 갈 수 있었다.
(겨울엔 빛이 부족해서 lower만 투어가 가능하다고 함)
알려준 주소로 네비 찍고 도착!
황무지에 덜렁 센터같은게 세워져있다.
센터 안에 들어가서 시간을 말하면 센터 뒤의 대기장소를 안내해준다.
거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나비호 원주민 가이드가 안내해주기 위해 데리러 온다.
그럼 그 팀 다같이 걸어서 캐년으로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신발은 운동화와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는게 좋을 거 같다.
과거에 협곡 사이로 물이 지나갔던 자리라 그 무늬가 너무 유려하고 멋지다.
우리 가이드를 맡아 주신 분!
가이드 분이 중간중간 멋진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 잘 나오게 아이폰이면 카메라 세팅도 해주심!!
그게 한국인 정서에 안 맞을순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멋지게 나오긴 한다!
너무 채도가 쎈걸 좋아하지 않으면 가이드가 설정해둔거 풀고 본인이 다시 설정해서 찍으면 됩니다~!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그리고 사이사이 가파른 구간이 있고 좁은 구간이 있기때문에 안전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엄청 위험한건 아니지만 은근 좁고 가팔라서 놀랐음...
진짜 너무너무 멋지기 때문에 꼭 투어를 하시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