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먼저 작년 11월 초 에어프레미아 로 뉴왁공항 으로 아이랑 갔을때 너무긴장 했는데 mpc 필요없었고 사람도 없어서 30분 만에 나왔는데 오히려 짐이 늦게 나온경험 으로
5월24일 좋은 경험 으로 La공항 mpc역시 ㅜㅜ
아주긴~~한줄 에서 기다렸는데 팀을 나누듯 나눠 여기부터 는 이쪽 그담엔 저쪽으로 앞에서 정해 주고 이미그래션 을 기다렸는데 유독 천천히 오래 하는 첫번째 줄 에 걸려 제 뒤에 계신 분들 보다 오래 걸렸어요 ㅜ
아 ~서류 꺼내야 겠다 해서 꺼내놓고
저희 차례 "왜 왔어 " 여행으로 왔어
"몇일 " 8일 아침을 안 먹었나 목소리는
왤케 작은지 "둘이 왔냐"그렇다 "남편은 "
회사 갔다 "너직업은 뭐니" 주부
또 다시 "몇일있냐 " 왜다시 물어 아이랑
둘이 처다보다 8일 하니 보딩티켓 보여 달란다
보여주고 세월아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고 전 손도장 은 패스하고 아이는 첨 찍고 무사 입국 했어요~
앞에 다른 분들은 호텔 바우처도 요구 한것 같았어요 혹시 해서 다 가피는 했는데
언제나 복불복 이미그래션 ~!
모두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