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년 전 첫번째 뉴욕여행 후기입니다. 1

당시 10월 거의 열흘 간의 시간을 얻어 뉴욕으로 갑니다 ㅎㅎ

먼저 가서 하루 이틀 혼자보내다가 친구들이 오기로 해서

첫째날은 기분좋게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여행시작한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사실 공립도서관부터 가보려고 했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ㅎㅎ

아직 문도 열기 전이었던... ㅎㅎ )

타임스퀘어

브루클린의 한 카페

스텀프커피도 가구 ㅎㅎ 아직도 유명한거 같더라구요 :)

거기서 친구들과 우정 스티커사진 찍은거 ㅎㅎ 아직도 갖고 있네요

그 시간 그 온도 다 생각이 납니다 :)

​

브라이언트 팤은 언제 가도 좋았어요 :)

이번엔 무더운 열기가 가득한 공원이겠지요.

여름엔 저녁에 영화도 상영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번에 지나치면서 잠깐 들러봐도 좋겠어요~

공립도서관! 당시는 책을 소지하여야 출입가능하고 그러진 않았던 거 같은데 이제는 꼭 작은 책 1권은 있어야 한다고 ㅎㅎ

책을 들고다니기엔 여행 중 버거우니 이번엔 패스할까 합니다 ㅠㅠ

워싱턴 갈테니 거기서 도서관 가야겠어요 ㅎㅎ

장조지 미슐랭 3스타도 깨보고 :)

음식 재료 알알이 맛과 향이 입에서 느껴지던 ㅎㅎ

혀의 감각이 막 살아나고 음미하게 되던 ㅎㅎ

당시 서버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이곳 모던하면서도 캐쥬얼한 식당의 분위기와 밖의 조경

다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또 가고 싶네요 :)

워싱턴스퀘어 파크인듯해요 ㅎㅎ

뉴욕대 ! 뉴욕대는 건물들이 뉴욕에서 이곳저곳 흩어져있죠? 그게 매력인듯 하네요

🤍

그리웠던 뉴욕을 8년 정도만에 다시 방문하네요.

처음갔던 그만큼의 익사이팅은 없지만 ㅎㅎ

그래도 저는 뉴욕같은 대도시가 좋아요 :)

이번엔 또 얼마나 바껴있을지 또는 그대로일지..

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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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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