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극히 영어 못하는걸 먼저 깔고 가겠습니다..
저는 뮤지컬 음향쪽을 목표로 배우고 있는 학생이고, 정말 음향만 듣고 브로드웨이 분위기를 즐기고자 영어를 다 이해 못해도 그냥 관람하기 위해 여행왔고, 하데스타운, MJ, 어쩌면 해피엔딩(프리뷰)를 관람했습니다
예매: 하데스, MJ의 경우 tkts로 가서 구매했습니다. 하데스 좌석은 오케스트라 앞에서 4번째였고, 110달러 주고 관람, MJ의 경우 오케스트라 D열에서 130달러 주고 관람했습니다. 어쩌면 해피엔딩도 tkts에서 팔지만 저는 미리 예약하고 가서 tkts로 예약하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후기: 한국 프로덕션의 작품들을 보셨다면 하데스타운과 어쩌면 해피엔딩은 적극 추천드립니다.(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가정 하)
MJ의 경우 마이클잭슨에 대해 알고 있다면 보신다면 정말 즐길 수 있는 뮤지컬입니다. 정말 화려하고 정말 신납니다
앞으로 볼 예정: 물랑루즈, 카바레, 라이온킹, 알라딘, 노트북, 아웃사이더, 위키드, 위대한 개츠비, 힐스키친, 시카고, 원더풀 월드
tkts: 오픈시간은 월,화,금 / 수,목,토 / 일 이렇게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의 경우 오픈 시간 11시로 알고 있습니다. 11시 맞춰가도 괜찮지만 사람이 매우 많아 오래 서있어야해서 저는 그냥 한시간 전에 가서 tkts 오픈 후 10~15분 내로 구매했습니다.
혹여나 같이 뮤지컬 볼 의향 있으시다면 연락 주세요.. 참고로 영어 진짜 잘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