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센트럴파크 구경다녀왔어요! 34가에서 C트레인을 타고 가서 86가에 내려서 59가까지 걸어서 센트럴파크를 구경했는데 너무 힐링되더라고요! 날씨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었는데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 좋아지더라도요. 곳곳에 뮤지션들이 노래도 부르고 연주도 해주셔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중간중간 물, 스낵 등 간단한 간식거리 파는 분들도 계시고 그림 그려주는 분, 그림 파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셨어요. 가족들, 연인, 친구들이랑 나와서 센트럴파크를 즐기는 분들을 보니 날씨 좋은날에 돗자리 가지고 가서 또 힐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두시간 정도 센트럴파크를 거닐다가 왔는데 시간이 안되신 분들는 베데스다 테라스와 그 주변은 꼭 한번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