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길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싶어 후기 남깁니다.
저는 한국에서 MPC 앱을 먼저 다운받아서 내용을 작성해두었습니다. (제출 버튼은 안 누름)
LAX공항에 도착하여 공항 와이파이를 클릭하면(LAX Free WiFi) 15초 정도 광고 시청하고나서 No thanks, Just take me to online인가??하는 버튼 누르면 와이파이 연결 되고요.
입국수속하러 걸어가는 길에 MPC 앱을 켜서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둔 내용을 최종 제출하기 누르면 됩니다. 제출한 때로부터 4시간인가만 유효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출하면 안되고 LAX공항 도착하고나서 제출해야 해요.
입국심사시 MPC 줄은 따로 있는데, 일반보다 좀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국심사때 질문은 딱 아래 3개 받았네요.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방문 목적이 뭐냐)
What are you going to you do?(미국에서 뭐할거냐)
How long are you staying?(며칠 머무르냐?)
참고로 LAX공항은 제가 입출국할땐 줄도 길지 않고 그리 붐비지 않아서 수속 등이 빨리 처리되었어요.
우버나 리프트 타실 분들은 공항 문을 나와서 Shuttle to Lax-it 이라고 써있는 정류장을 찾으세요. 거기서 Lax-it이라고 써있는 버스가 오면 그걸 타고(무료입니다) Lax-it이라는 주차장처럼 생긴곳으로 가야해요. 거기서만 우버, 리프트 탑승 가능합니다~~ 요금은 보통 리프트가 더 싼것같아요. 둘다 비교해보고 타시길.. 시간대별로 다르겠지만 저는 아침시간(7~9시)에만 이동해봤는데 공항~한인타운까지 45~55불 정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