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화
LA에서 1박한 이유이기도 한 더 게티 10시 예약
월요일 휴관, 입장료는 무료지만 홈피에서 사전 예약해야하고 주차비는 25달러예요.
전날 저녁 소요시간 확인하니 14분이어서 9시반 출발해도 여유있겠다 했는데 아침에 준비 마치고 확인하니 33분 걸린대서 부랴부랴 출발.
공사중 막힘으로 10시 8분쯤 도착했는데 주차공간 찾느라 또 시간보내고 15분쯤 올라갔더니 이미 학생 단체부터 사람들이 어마어마 했어요.
짐검사 및 예약 확인 후 트램을 기다렸다 타고 위로 올라갔어요.
입구에서 가까운 건물부터 시대순으로 전시되어 있는데 N S E W동 순이예요.
그림은 모두 2층에 전시되어 있고 2층은 동마다 연결되어 있기 때푼에 시간 여유가 없을경우, 모두가 보고싶어하는 고흐의 아이리스 및 인상파 화가들의 그림이 있는 W동부터 역순으로 돌고 내려와 1층의 가구나 장식용품등은 순서대로 관람하면 효율적이겠더라구요.
2층으로 올라가면 조각작품, 쉼터도 있고
여기가 고지대여서 LA시내를 전망할 수 있어요.
밀레
티소
드가
모리조
르느와르
마네
고갱
고흐의 아이리스
세잔
피사로
모네
호아킨 소로야
뭉크
모르는 작가지만 좋았던 작품
앙소르
엘 그레코
루벤스
램브란트
그리고 이 작가들도 모르지만 좋았던 작품
윌리암 터너
쿠르베
4개동 1,2층 관람을 마치고 야외 테이블에서 준비해 간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한 후
별관에 특별전이 있는 것 같길래 보러갔어요.
구스타브 칼레보트는 모르겠고
메인으로 걸린 이 그림도 처음..
그래서 모르는 작가인줄 알았는데 이 그림은 아는 그림이고 구스타브 카유보트도 아는 작가^^
발음을 어찌 하느냐에 따라서 모르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 되네요~ㅎ
특별젼 관람까지 잘 마치고
나가는 길에 정원도 둘러보았어요.
시간여유가 있었더라면 정원에서 한가롭게 좀 쉬다가면 좋았으련만 이 날 죠슈아트리 국립공원까지 이동해야해서 서둘러 나갔지만 벌써 3시가 넘은 시각..
가는내내 교통체증이 있는 길이어서 예상보다 1시간이상 더 걸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