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4/19입국심사 후기

여자혼자 오면 빡세다는 후기를 봄..쫄림

20일 조금 안되게 여행계획

우선 mpc해서 갔는데 제가 들어올때는 줄이 따로없었어요

그래서 두시간?정도 기다려서 입국심사받았습니다!

진짜 뭘 물어볼지도 몰라서 다 인쇄해서(재직증면서도 영어로 뽑아왔능데..)

L자화일에 넣어서 들고있었어요 제차례 되자마자

esta 여권이랑 냅다 내밈

그리고 뽑은것중에 뉴욕 호텔 바우처만 보여드림…뽑은거 아깝구시리

트립왓냐

예스예스

과일 가져왔냐

노노

뉴욕만 오냐?

아니다 라스베가스 la 샌프란도 간다

뉴욕 호텔 어디냐

바우처 보여줌

라스베가스 호텔은 어디냐

라스베가스 la 샌프란 이스 패키지로 노 바우처 하고 왜이러미닛

이때 쫌 쫄렸어요.. 그래서 그냥 세미패키지에 나와있는 엑셀표(한글가득한..다행하게 호텔명은 영어였어ㅠ)보여드렸더니 호텔명 다 읽어보시더라구요? 다행하게 패스

돈 얼마 가지고왔냐

50달러!

50?50??이러시면서 놀래셔서

아이 해브 크래딧카드

​

했더니 통과됬습니다 휴..

나중에 세미패키지 분들께도 물어봤는데 다 어렵지 않게 통과했다고 하셔서 너무 다행이였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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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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