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미션으로다가, 써밋 전망대 후기를 등록하려고 합니다!
저는 숙소가 맨허튼에 위치해 있어서 그냥 곧 바로 걸어서 직진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은 비싸도 숙소위치가 맨허튼이면 걸어서 다닐 수 있어서 편리하긴 하더라구요....
뉴욕의 길거리를 걸으면서 왠지 이름도 기억안나는 영화에서 본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치며.
내가 이 길거리를 걸어봤었나 싶은 느낌을 가지며 걸어갔습니다.
(거의 20분 걸었어요)
써밋은 생각 보다 인기쟁이 입니다~
그래서 시간 대 별로도 티켓 가격이 다르게 형성되어 있어요
약간 해 떠있을 떄~ 해 질 떄 ~ 저녁~
요렇게 세개가 있는데 당연지사 해 질 때 노을이 제일 비싸겠죠?
그래서 틈새시장 아침에ㅡ 다녀왔어요~~~
써밋은 뭐지 유리로 가득 차있는 미러룸에 들어가있는 기분인데?
그래서 그런지 기스나지 말라고 신발 망도 주고요!~
선글라스도 준답니다
하지만 간지 나려면 선글라스 개인꺼 챙겨 가도록 하세요~
여기는 써밋 화장실 창문 뷰 입니다..
부자들은 화장실 뷰도 좋네요 하하,,,
써밋은요~ 거울 같은거로 도배가 되어 있어서 요렇게 바닥에 누워서
사진을 찍으면 제법 힙한 사진을 찍으실 수도 있어요!
(동영상으로 zoom In& OUT 하면 좀더 힙할 수도)
사람이 정말 많은데요!
그래도 써밋은 다른 전망대 보다는 더 넓고
사진 스팟들도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돈도 다른 전망대 보다는 안아까웠던 것 같습니다.
요렇게 근처에 샴팡도 팔구~ 칵테일도 팔아요 (가격은 사악한데요 제법 분위기 있습니다.)
전 요거 먹었어요~
저는 탑오브더 락하구 / 써밋 두개를 다녀왔는데
전 두개 다 추천드려요
야경 -> 탑오브더락
오전 전망 -> 써밋 요렇게
써밋에서 바라본 뉴욕의 사거리 사진으로 등업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