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좌석이었던지라 이동하는 인파 따라 물 흐르듯 입국 심사장까지 갔습니다
빨간 티셔츠 직원분이 아메리카 여권 따로 ESTA 따로 안내하시네요, MPC 물어보니 운영안하는 듯 하네요
심사 차례 전 앞에 있던 미국 여성이 옆 심사대로 새치기를 했으나 걸려서 혼나고 다시 자기 자리라며 돌아오더라구요 ㅎㅎ 세상은 넓습니다
간단히 지문 등록하고 얼마나 있는가? 캐쉬 정도 물어보고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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