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부터 캐년라인 LA 후기
오래된 여행이지만 후기 올려볼게요
미국 첫여행지 라스베이거스 , 공항 도착 후 무수히 쏟아지는 영어를 뒤로 밀어두고 본 미국 첫 하늘
아쉽게도 분수쇼는 시간 못맞춰 가서 못봣지만 더운 여름에도 그나마 시원하게 해줬던 파운틴
적응 마치고 본격적인 그랜드 캐년라인 전
후버댐도 들려서 잠깐 보고 지나가고
그냥 자연에 압도만 당햇던 그랜드 캐년라인 시작
이런산들만 3일 연속으로 넘어넘어 가면서 슬슬 속세로 돌아가고픔을 느껴 LA로 출발
말리부 비치 부터 천문대 라인까지 , 도심속으로 들어온 5박7일의 일정을 끝으로 다시 돌아갓다.
총평: 서부 그랜드 캐년라인은 헬기투어도 해보고싶었으며 LA는 살고싶을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