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 두고, 공항 도착해서 사진 찍고 제출했습니다.
(미국 여행 경험 없음)
MPC 라인 따라 가서 기다리니, 잠시 후 부르더라구요.
심사관은 백인 남성분이셨고,
인사와 함께 여권을 요청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저랑 배우자 각각 지문을 찍었어요.
질문은 딱 하나였습니다.
"베케이션?"
"예스."
"여행 즐겁게 해."
그렇게 바로 끝났어요ㅋㅋㅋ
넘 일찍 끝나서 짐 나오기까지 10분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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