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입국심사 후기 (30대 부부, MPC)

MPC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 두고, 공항 도착해서 사진 찍고 제출했습니다.

(미국 여행 경험 없음)

​

MPC 라인 따라 가서 기다리니, 잠시 후 부르더라구요.

​

심사관은 백인 남성분이셨고,

인사와 함께 여권을 요청하셨습니다.

그 이후에 저랑 배우자 각각 지문을 찍었어요.

​

질문은 딱 하나였습니다.

"베케이션?"

"예스."

"여행 즐겁게 해."

​

그렇게 바로 끝났어요ㅋㅋㅋ

넘 일찍 끝나서 짐 나오기까지 10분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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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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