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미국여행 1
LA에 할머니가 계셔서 아들과 둘이 미국여행을 갔습니다.
와서 제일 먼저 왔던 곳이 레고랜드였어요^^
레고랜드를 처음 와봐서 아들이 엄청 신나했답니다.
레고로 만든 큰 공룡 앞에서 찰칵
저는 신기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구요^^
직접 이것 저것 만들수 있는 레고도 있어서 신나게 만들었답니다.
미리 서칭해보니 바닥분수가 있다고 해서 래쉬가드를 챙겨갔어요
래쉬가드로 갈아입히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물폭탄도 쏘고요^^
공연도 있어서 관람도 했답니다.
한참 아들이 노래 좋아하고 춤추는 걸 좋아할때라
외국아이들과 같이 춤도 추고 그랬어요ㅋㅋ
플레이타운은 놀이터같은 느낌?
여기서 한참을 놀았네요^^
낯선땅에서 둘이서 노는건 쉽지 않았지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