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레고랜드 후기입니다.

엄마와 아들 미국여행 1

LA에 할머니가 계셔서 아들과 둘이 미국여행을 갔습니다.

와서 제일 먼저 왔던 곳이 레고랜드였어요^^

레고랜드를 처음 와봐서 아들이 엄청 신나했답니다.

레고로 만든 큰 공룡 앞에서 찰칵

저는 신기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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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이것 저것 만들수 있는 레고도 있어서 신나게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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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서칭해보니 바닥분수가 있다고 해서 래쉬가드를 챙겨갔어요

래쉬가드로 갈아입히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물폭탄도 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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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도 있어서 관람도 했답니다.

한참 아들이 노래 좋아하고 춤추는 걸 좋아할때라

외국아이들과 같이 춤도 추고 그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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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운은 놀이터같은 느낌?

여기서 한참을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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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땅에서 둘이서 노는건 쉽지 않았지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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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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