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말-9월초 미 서부 여행 후기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베버리힐즈쪽에서 필즈커피 마시고, 그랜드센트럴마켓에서 타코 먹었어요
바로 다음날 새벽 캐년으로 이동하였고, LA에 사는 친구가 있어 차로 운전해주었고 이동시간이 7시간도 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ㅜㅜ 하지만 너무 멋졌어요
말씀드렸다시피 이동시간이 길어 네바다-베가스 이동하여 베가스에서 하루 머물렀고요
인앤아웃 버거!! 또 먹고싶네요..
베니스비치에서 혼자 게스트하우스에서 2-3일정도 머물렀어요. 골드짐도 이틀내내 가서 운동했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베니스비치는 정말 미친 미국 그 자체였어요. 정말 정신없이 즐거웠습니다 ㅋㅋㅋㅋ
바로 옆에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산타모니카, 퍼시픽 파크에요. 여기는 베니스비치와는 다르게 가족친화적인 분위기
헐리웃사인 보고왔고요 참고로 매우 더웠고 운동복 운동화 입으세요. 청바지입고가서 매우 더웠음요. 물 필수에요. 올라가는 길이 꽤 길어요.. 사막을 계속 오르는 느낌
롱비치였던거같은데.. 친구들이랑 같이 해수욕을 즐겼어요.
다저스 홈! 진짜 너무 즐거웠던 경기였어요. 오타니 버블헤드도 받았습니다 잘 보관중이에요
너무 즐거웠던 여행이라, 혼자 가서 현지 친구들이랑 너는데 너무 행복했고 또 혼자 가는 낭만도 가득했어요.
다시 가고싶은데 이번에는 어디로 갈지 고민입니다. 비교적 한적한 샌프란을 가장 고려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