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공항 입국심사 후기
1시 비행기라 11시쯤 도착했는데 사람없어서 15분만에 보안검색, 입국심사 까지 끝냈습니다. mpc는 안했고 일반 심사로 진행하였는데 줄이 없어서 바로 받았어요
영어 못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입국심사관이 한국어할줄 아시더라구요.
질문은
-어디가냐 : 뉴욕
-무슨목적이냐 : 트래블
-몇일있냐 : 5일, (리턴티켓보여줌)
-미국처음이냐? : 처음이다
-혼자가는거냐? 혼자가서 뭐하냐? 가서 친구만나는거냐? : 혼자간다, 친구는 토론토에서 만났고 미국은 혼자 여행한다
-가서 뭐할거냐 : 미술관, 박물관, 야경보러갈거다.
-음식있냐 물어봐서 초콜릿 있다하니까 초콜릿은 괜찮다고 했어요.
요정도 물어봤고 여권도장찍힌것들 유심히보고 통과했습니다. 나름 수월하게 통과 한것같은데 다른나라들과 달리 미국은 심사관이 무게잡는? 표정? 분위기 때문에 좀 쫄리고 여행잘하라는 인사같은것도 안해주더라구요 끝까지 굳은표정ㅠ
그리고 도장안찍어 주더라구요ㅠ긴장해서 찍어달라 하는것도 잊어버려서 아쉬워요ㅠ 그래도 뉴욕공항보다 캐나다 통해 입국하는게 훨씬 수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