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문의하니 직원이 NO라고해서 일반줄에 서서 받았어요. 중딩 아이 앞에 제가 뒤에 서 있었는데 딱봐도 엄마와 딸 같았나봐요^^
직원이 저에게도 오라고 손짓해서 같이 받았어요ㅎㅎ
아이한테는 안물어보고 저에게만
“Mom! Why are you here?”
물어서 여행왔다고 하니 “good!”그러고
”Mom! How long days…?”
물어서 6일 있는다고 하니 또 “good”그러고
”Mom! Where are you stay?”
물어서 숙소 이름 얘기하니 “very good”
그러고 사진찍고 지문인식했어요!
마지막으로 즐거운 여행하라고^^
문득 간단 영어회화 시험인줄~ 다행히 예상문제라 쉽게 통과,ㅋㅋㅋ
아이랑 같이가시면 아이먼저 보내시면 같이 하게도 해주시나봐요! 무척 친절해서 뉴욕의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질문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