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에 미국본토 첫 방문이후 두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엔 혼자여행이라 항공편, 숙소 바우처들 다 출력해왔고 여자 혼자이다보니 혹시나 싶어 여행계획표 영문으로도 만들어왔어요.
질문이
1. 왜 왔냐->휴가왔다
2. 숙소 어디냐->오늘 ㅇㅇ편으로 뉴욕으로 간다
3. 며칠묵냐->9일 묵는다
4. and?->31일에 한국으로 돌아간다
5. 숙소 이름->뉴욕에 있다
6. 주소 어디냐->숙소 바우처 보여줬는데 주소가 안보이더라구요. 영문계획표에 혹시나 싶어서 숙소 주소 영어로 적어놨어서 그거 보여줬어요.
이렇게가 끝이였습니다.
진짜 긴장 많이했는데 수월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ㅜㅜ
일등석타서 좀 빨리 내린 편이었는데 앞에 일본항공 도착했어서 입국심사 줄서서 받고 나오는데 40분정도 걸렸습니다.
쉬운 단어들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말을 일부러 천천히 해준건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뉴욕사람들보다 말을 천천히 하는거 같아요.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라 입국심사, bag recheck 등 모든 과정들이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