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꿈꾸던 미국 여행을 한 번 다녀 온 후로 사랑에 빠져서 매년 미국여행을 가고 있는 혼여족입니다.
올 가을도 5번째로 뉴욕 여행을 계획중인데
늘 즐겨 보던 미여디카페에 새 아이디로 재가입 했습니당!
작년에 다녀온 pier57 루프탑이에요.
생긴지 오래지 않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텐데
리틀 아일랜드를 루프탑에서 탁트인 전망으로 볼 수 있고 푸드코트에 다양한 음식도 있어 경치 구경하며 식사하기 있어서 좋았어요!
리틀아일랜드 가기전에 코앞이니 전체 전망 한 번 보시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입구에 서 계신분은 안내원이고 따로 방문 절차는 없이 그냥 들어가시면 돼요!
스텝분들 가드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엘리베이터도 잘 되어 있어 편리했어요!
루프탑까지 올라오지 않아도 전망을 볼 수 있지만 날씨가 좋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에 꼭 올라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음식 사 들고 올라와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이 날은 하늘이 좀 흐렸네요.
하이라인 근처라 구경하고 바로 하이라인 산책로 따라 베슬로 가는 코스 왕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