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공항에서 mpc후기

안녕하세요 도움만받다 글써봅니다

저는 서울에서 밴쿠버로 가서 이틀여행하고 옐로나이프가서 오로라보고 다시 밴쿠버 경유해서 샌프란시스코 오는 일정이었어요

미국에서 mpc받은 후기는 많은데 밴쿠버에서 입국심사후기는 별로없어서 궁금했거든요

국내선으로 도착해서 미국 환승하는데로 온다음 입국심사하는데 옐로나이프에서 mpc미리해두고 공항도착하자마자 사진찍었어요

밴쿠버 mpc줄은 대기0명이어서 저랑 아이랑 1도 기다리지않았어요

질문도 간단했어요 음식있다고 체크했는데(햇반 볶음김치 김 진미채 등등있었고 고기x 유제품x)

음식여부는 묻지않았고 미국어디 도시가느냐, 며칠있느냐, 왜왔냐가 끝이었습니다

이날을 위해 스픽으로 100일간 영어공부를 했는데ㅎㅎㅎㅎ

mpc가 그냥 짱이네요

아 핫팩은 기내로 갖고타지않는게 좋을듯해요

전7개까지 된대서 옐로나이프에서 쓴거 기내용에 2개담았는데 검색대마다 계속 열어서 이게 뭐냐고 물으셨어요

피곤이 가시면 오로라 후기도 써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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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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