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pc입국후기

아시아나로 1/20일 10시반 도착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빠른걸음으로 입국심사대로 이동했고 mpc줄은 별도 안내가 되어 있어서 쉽게 찾을수 있었어요. 빠르게 나와서 그런지 일반입국심사줄에도 사람 별로 없었고 mpc줄은 앞에 1팀 대기 있었어요. 영어를 거의 할줄 몰라서 숙소바우처 리턴티켓등등 서류출력 가능한건 다 출력하고 입국심사 후기도 여러번 찾아보면서 준비했는데 서류는 필요가 없었어요. 질문도 제가 제대로 알아듣지는 못했는데 예상질문에 없던 질문이 있었지만 문제 없었어요(아직도 무슨질문인지 몰라요ㅠㅠ) 말을 빠르게 해서 전혀 못알아듣고 어리둥절 했는데 천천히 다시 물어봐서 조금 알아듣고 대답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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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1. 왜 왔냐?

2. 숙소 어디냐?

3 음식 가져왔냐?(정확하지 않아요)

이런 느낌이라서 소주 라고 하니 못알아 들었어요.

그러더니 다시 물어봐주시더라고요.

고기,야채,과일 가져왔는지?

다 노라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넘어갔어요.

4. 그다음 질문은 일도 알아듣지 못해서 예상답변으로 4데이즈(칸쿤이동예정) 라고 했더니 의아해 하면서 컬리지 뭐라고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4일 있을거야? 라고 묻더니 사진찍고 지문찍고 패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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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이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시간도 한2~3분 밖에 안걸렸어요.

이상 시차적응 못해서 샌프시간 새벽3시에 적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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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하나 있는데 제가 칸쿤갔다가 jfk로 들어올 예정인데 이때도 mpc 등록해서 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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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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