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12시 샌프란 공항 도착했구요 미국이 첨이라 오기 전부터 입국심사때문에 오들오들 떨던 1인 입니다
여기저기 들은것도 많고 미여디도 열심히 방문해서 미리미리 출력하고 등록하고^^ 출발할때 프린트만 한가든 생명줄마냥
꼭 붙들고 10시간 비행후 내리자 마자 MPC 실행하고 초췌한
내 모습 찍어주고.. 다행히도 샌프란은 MPC라인이 따로 있어서 물어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고고!!! 근데 넘 신기하게 MPC줄은 반이상이 한국분들...^^
일반 심사줄은 꼬불꼬불 줄지어 있는데 MPC 는 저 포함 가족단위도 있고해서 10팀 조금 넘었던거 같아요^^
심사해서 오래걸린것 보단 직원들 교대시간인지 그게 더 오래걸렸고 질문도 얼마나 있는지 / 리턴티켓여부 / 직업이뭔지
정도 였구요 친절하게 물어봐주고 잘 대해주신거 같아요^^
엄청 떨고있어서 가도 좋다고 할때 저도 모르게 '감사합니다 '가 떨리는 목소리로 나왔지만.. ^^
에어프레미아 비행이였는데 운좋게 지연도 없이 입국심사도
통과하고 기분좋게 여행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