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못 표기된, 오기입된 ESTA 비자로 입국심사받기

제가 이걸로 입국하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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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권 발급일자를 잘못 적었고, 체크인 후에 항공사에서 확인 후 저한테 이거 입국거부 당할수도 있으니 탑승하더라도 우리한테 책임이없다는 서약서를 따로 징구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주민번호 이름 등 주요사항이나, 유효기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외에는 문제는 잘 안생긴다고, 될거라고 말씀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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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많이 찾아보면서 규정상은 입국 거부당해도 할말이 없었고, 다만 입국 심사 후기들을 찾아보니 ESTA 비자를 확인 안한다는 후기가 많아서 되겠지 하고 그냥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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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사실 너무 쉽고, 빠르게 통과했습니다. 보지도 않았습니다. 참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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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ESTA비자 잘못 발급해서 재발급 관련 글이 많던데, 그렇게해도 통과는 할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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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2시간의 비행이 고통스러워서 다시는 그렇게 안하도록 주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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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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