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너무나 쉬웠던 영알못 입국심사후기

입국심사 유투브도 계속보고

비힝기에서도 예상질문 복습하며 갔는데

정작 질문은 3개??가 끝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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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mpc 사진찍고 가서

직원에게 엠피씨라인 물어보니

오늘은 안한다고 미국인이냐?? 물어서 아니라하니

외국인줄을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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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하게 생긴 남자분 당첨되서 큰일이다 했어요 ㅠㅠ

최대한 상냥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여권건내니

처음 질문이 어디에묵냐 였어요;;;;;;;

그래서 패리스호텔 이라하고

초등아이2보며 누구냐 묻길래

퍼스트썬,세컨드썬 이라 했어요 ㅋㅋ

그랬더니 심사관 근엄한 얼굴이 풀리면서 웃는거에요 ...;;;

그러면서 너무나 따뜻하게 웃으면서 트래블이냐해서 그렇다하고 바로 사진찍고 손가락 도장 찍었어요 ㅋㅋㅋ

바로 아이들 하나씩 사진찍었는데

둘째를 부를때 느낌상 뭔가 귀여운 애칭같은거로 부르셨는데 못알아들음요 ㅋㅋㅋㅋ

그렇게 끝나고 여권 받으며 라스베가스 처음이냐 물어서

퍼스트퍼스트!! 하고 끝났어요 ㅋㅋㅋㅋㅋ

방긋방긋 웃으며 땡규~ 해브 어 굿데이!! 인사하고 퇴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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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면서 보니까 세컨더리룸 문이 열려서 봤는데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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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도 왕창 해갔는데 손도 대지 않았구요

어찌보면 허무했던 입국심사었어요

여러분!! 쫄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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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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