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반쯤 도착이었고 MPC 해갔지만 MPC 줄이 따로 없어서 안내해주는 라인으로 갔습니다.
빠르게 나온 편이었어서 5분 정도 대기 후 바로 심사 받았습니다.
심사해주신 분은 백인 덩치 좀 있는 중년 남성 분이었고 무뚝뚝한 편이었어요!
질문
- 어떤 이유로 방문했어?
- 며칠 있을거야?
- 누구랑 다닐거야?
- ㅇㅇㅇ에 아는 사람 있어? (esta에 남자친구 정보 적어서 그 지역에 아는 사람 있냐 물어봤어요)
- 이 사람 친구니 남자친구니?
- 왕복티켓 보여줘
- 어디 여행할거야?
이 정도 물어보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여자 혼자라 벌벌 떨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ㅋㅋㅋㅋ
서류 한가득 준비했는데 왕복티켓 프린트 하나만 썼네요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