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모개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5-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드님이 일찌 잠드셔서
숙소 바로 옆의 바에 왔습니다. Mc Cartrthy‘s
빈 자리 하나도 없고 생음악해주고 분위기 좋아서
생맥 하나 먹고 American Mule이란 것도 시켜 마시는 중입니다. 이거 뭐죠? 엄청 맛있네요!
메이커스 마크 버번 베이스의 칵텔 같은데, 달달하니 강추합니다.
밤 늦고 비오고 그래서인지
원래 그런 건지 동양인이 저 혼자. 혼술도 저 혼자 ㅋㅋㅋ
불금이라 사람이 많은 거군요. ㅎ
즐건 여행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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