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전망대 및 콩 ! 후기입니다

올해 4월에 시카고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살짝 쌀쌀했어요! 야경 투어 예약 했었는데 시간 놓쳐서 못 본 것 빼고는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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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공항을 잘못 들어서 비행기 놓칠 뻔 했어요ㅠㅠ 다행히 무사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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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할 때 취조 심문하는 방으로 데려가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험악한 분위기는 아니었고 오히려 친근한 편이었지만 먼가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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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미국 땅 밟은 거 신기하고 해서 전철(?)도 찍어봤어요 파랑파랑한 게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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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집!! 가서 와플이랑 팬케이크 시켰는데 둘이 맛이 똑같았어요ㅋㅋ 식감만 다르고… 팬케이크는 기본으로 시켰는데 하나도 안 달아서 시럽 달라고 해서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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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 했어요~!! 기본 팬케이크 비추… 그리고 야외 테라스에 히터 같은 걸 켜주는데 넘 뜨거웠어요ㅋㅋㅋ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가 사람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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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콩 !! 시카고 빈 인가요?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지만 지나가다 보이길래 찍어봤어요!! 그냥 보자마자 콩이라는 생각만 들고 별 다른 감동은 없어서 패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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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면서 이상한 새도 봤어요~ 이름은 모르겠다는ㅎㅎ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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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그냥 도시 자체가 예쁜 것 같아요 좀 심하게 건조해서 목이 칼칼하긴 했는데… 그래도 걷기만 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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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야경 보트 투어 하는 곳인데 10분 차이로 마지막 보트가 끊겨서 못 탔어요ㅠㅠ 창구에 가서 물어보니 전화로 다음날로 미룰 수 있대서 저나해보니 예약이 꽉 차서 못 해준다고 했습니다ㅠㅠ 다들 시간 넉넉히 가있으세요 저는 뭐하다 저렇게 간 건지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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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는 유명한 전망대로 갔어요! 사진 스팟만 있는 게 아니라 안에 이렇게 작은 박물관처럼 설명도 깔려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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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층!! 꼭대기층까지 올라가서 찍은 전망이에요 엘리베이터 줄 서는 것도 꽤 길었어요! 근데 올라가서도 또 줄 서서 기다려야 해요!! 그 유명한 바닥 투명하게 뚫려있는 곳 거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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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당 몇 분 줬더라… 기억이 안 나는데 시계 가지고 시간을 재요ㅠㅠㅋㅋㅋ 생각보다 엄청 셔터 연타 해야 해요!! ㅠㅠ 시간 너무 짧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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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피자랑 이것저것 이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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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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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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