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호텔만 돌아다니기로 했는데
11시에 밖에 나가자마자 밀려오는 열기...
오늘 최저 온도가 27도래요
27도가 최저라니 진짜 라스베가스 사는 사람들 대단한 것 같아요
최대한 호텔 안으로만 다니면서 시원하게 다니는데
길건널때는 육교를 건너야해서 더위와 싸우며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파리 컨셉으로 지은 패리스 호텔의 에펠탑이 정말 뜨거워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라스베가스에서 필요한 소품은 선글라스 모자? 시원한 물?
사실 그냥 낮에는 안돌아다니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햇볕 피한다고 여러호텔 돌아다니다보니 카지노 담배냄새도 맡고,
이렇게 길건너면서 더위도 먹고...
해가 졌는데도 아직도 머리가 멍한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