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13 데스밸리날씨 41도? 46도? 건조기 속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

​

세상에서 가장 더운 곳이라 데스밸리라고 이름 붙여졌다는 곳

오늘 갔다왔는데 정말 사막체험 제댜로 하고왔어요...

​

6월말부터는 정말 너무 더워서 투어를 못하는 곳이라는데 저는 다행히도 오늘 날씨가 괜찮고 아직은 6월 초..? 여서 투어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구글 날씨로는 최대 온도가 41도인데, 데스밸리 방문자 센터앞 온도계에는 46도더라구요?!

왜 더 높은거죠? 너무 신가했어요

​

그래도 여기 데스밸리 와봤던 다른 분은 50도일때 왔다고 했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어서 그런지 죽을 것 같지는 않았어오

​

다만 바람이 많이 불고, 그 바람이 정말 뜨겁고 건조해서 건조기 속에 들어가서 돌고있는 옷감이 된 기분이었어요

​

모자 안날라가게 끈 있는 모자쓰시고 선크림 많이많이 바르세요~ 선글라스도 필수! 그늘 만들어주는 마스크? 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더운 바람이 계속 불어와서 휴대용선풍기는 사실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ㅠㅠ

​

데스밸리투어는 제가 막차였던 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6-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42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