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mpc 미리 해서 갔구요ㅎㅎ
입국심사대 앞에서 submit 눌렀을때 번호 나오는데
그거랑 상관 없이 3,4번 line 그냥 한줄로 대기해서 들어갔습니다
첫 질문은 뉴욕에 왜 왔는지
그다음엔 얼마나 있을지였고
세번째는 혼자왔냐고 묻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까, 잉? 진짜? 정말 너 혼자? 왜왔는데 하면서 질문을 다다다다 하더라구요ㅎㅎ 그냥 방학이라 놀러왔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은 숙소를 묻길래 대충 맨하탄 미드타운에 있는 하얏트다 라고 답했고, 숙소 보여달라길래 바우처 프린트 못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실제로는 뉴저지에 있는 한인민박이라 ㅜㅜ)
그럼 구글맵에서 검색해서 주소 알려달라고 해서 걍 아무 하얏트 주소 보여주니 ok~ 하시더라구요
그담에는 다른분들처럼 돈 얼마나 들고왔냐, 캐리어에 음식 있냐 묻고는 끝났습니다!ㅎㅎ
저도 영어 잘 못하는데, 여기 입국심사 후기 몇개 읽으면 충분한 정도이니 다들 겁먹지 말구 화이팅 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