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진짜 진짜 햇빛이 엄청 강하고 따가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그늘에서는 바람 땜에 시원해서 괜찮았던 ㅎㅎ
저는 지인이 미국 살아서 지인찬스로 다녀왔어요
주차장에서 캐니언까지 그렇게 멀지 않았어요
걸어서 10분 이내...?
공원 화장실 그닥 깨끗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참고하셔용
진짜 거리감이 하나도 없고 뭔가 cg 보고 있는 듯한 느낌..
가면 우시는 분들도 계시다는데 전 그정도는 아니었어욯
다람쥐 같은 애들도 있더라구요 기요밍
시간 순서로는 호스슈가 먼저인데 그냥 캐년 먼저 넣었어욥
진짜 호스슈는 주차장에서 보러 가는 길이
그늘 하나도 없고 햇빛 너무 뜨겁고 더워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랜드캐년은 가는 길에 나무도 좀 있고 주차장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기억이 강하네요...
꼭꼭꼭 햇빛 심한 거 싫으시면 양산과 모자 선크림 필수입니다
가면 난간에서 앉아서 사진 찍는 거 국룰인 거 아시죠
저도 그렇게 찍었어욯ㅎㅎ
안 더울 때 갔으면 더 여유롭게 구경도 하고 앉아있다가
왔을 텐데 저에겐 그럴 여유가 없었던...
그래도 서부 여행 가신다면 필수 코스인 만큼
대자연을 보는 느낌은 잊혀지지 않네요 강추입니다
그리고 서부에서는 차에서 있는 시간도 길고 지루하기 때문에
간식이랑 졸음방지껌 있는 게 좋으실 거 같아요
저도 과자랑 초콜릿 왕창 먹었답니다 (미국간식 왜이리 맛있냐
숙소 가는 길에 무슨 유명한 도로라고 들렸는데
노을 지는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노을 시간 맞춰서 가시길 추천드려요
진짜 그냥 차 다니는 도로이니 조심하면서 찍으셔야하고
저희 일행 말고도 찍으시는 분들 계셨어요
차 오는지 눈치보면서 찍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