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공항 11월 7일 오전 후기예요.(30대, 여자혼자,mpc)

아시아나 타고 입국했고, 제가 비지니스 좌석이어서

거의 일등으로 입국장 들어왔어요.

임석재님 후기대로 따라해서, mpc했어요.

6번으로 가라고 화면은 떴고, 입국장 줄이 길지 않아서 mpc로 갈까말까 살짝 고민하다가ㅋㅋ

거기 직원분한테 화면 보여주면서 물어보니깐 안내해주더라구요. 그 이후에 같은 비행기 타고 오신분들도

제 뒤로 오셔서 기다렸어요.

제 앞으로 외국인 6명 정도 있었는데, 뭐가 안되는지 그분들이 오래걸리고 , 담당 직원이 바뀌고 어수선했는데,

어쨌든 그래도 금방 제 차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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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주니깐 바로 카메라 보라하고 사진 찍고, 손가락 지문 다 찍었습니다.

질문없이 사진찍고, 지문 찍어서 그냥 넘어가나했는데,

저 작업 다 끝나니깐 질문폭탄ㅋㅋㅋㅋ

그런데 다 기본적인 질문이었어요.

왜 왔는지, 며칠 있는지, 혼자 온건지, 여기서 친구나 가족 만나는지, 뉴욕에만 있는지, 돈 얼마 가져왔는지, 미국 처음 온건지, 그리고 호텔 주소 확인하더라구요. 예약한 프린트 들고 있어서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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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이 질문은 많았지만,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저 지문이 안 찍혀서 입김부니깐, 위생적이지 못 하다고 세니타이저 바르라고 줬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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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입국심사 걱정 많이했는데, 잘 들어와서 지금 호텔체크인 시간 기다리다가 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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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분들 너무 걱정은 마시고 저런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거는 미리 준비해 오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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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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