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왁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했는데요,
입국심사 하시는 분께서 피곤하셨는지..
정말 다른 거 안 물어보시고 저에게
여행왔냐? 해서 예스!! 트래블!! 이라고 대답하고..ㅋㅋ
얼마나 있을 예정이냐? 라고 물어보셔서
투 윅스!! 라고 대답 하니까 바로 보내줬어요..ㅎㅎ
제 생각에는 저녁 12시기도 피곤하셔서 그런가..
운이 좋았나 모르겠네요
저는 진짜 듣기론 엄청 빡센?
입국심사가 정말 빨리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캐리어 찾고 나가는 길에 공항 경찰이
저만 딱 부르길래
노패밀리 ?? 노패밀리?? 솔로?? 이러길래
예스 라고 대답했는데 저 혼자만 가방 검사를 했어요..
이유는 뭔지 잘 모르겠지만 가방에 든 게
여행용품이랑 옷 밖에 없어서
다행히 무사 통과 했답니당
+
아 그리고 미국 처음 와서 잘 모르겠지만 입국 할 때
입국신고서?였나 그런 신고를 해야하는 종이를
비행기에서 써야한다고 봤던 것 같은데 저는 안 썼어요
그것 때문에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잘 도착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