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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망대하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탑오브더락이 오래된 명소고
최근 써밋, 엣지, 원월드가 떠오르는 대세인걸로 아는데 말이죠
원월드는 안 가봐서 모르겠고
엠파이어 스테이트-자유의 여신상,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와 더불어 뉴욕 그 자체인 장소지만 이젠 그 상징성 제외하고는 슴슴
탑오브더락-beam 체험 안할거면 엠스테와 마찬가지로 슴슴...대신 선셋 및 야경이 기막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잘 보임
써밋-전망대보단 전시회에 가까운 느낌.
엣지-야외 인증샷을 찍기 위한 느낌
굳이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탑오브더락(+beam)을 갈 것 같기는 한데(근데 25달러 내고 타는건데 한 30초? 띄워주더라구요 ㅋㅋ)
이젠 확실히 써밋, 엣지가 힙한 대세 느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