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
엄마는 50대초반이세요
모녀 여행 왔는데
둘다 현재 무직이라 걱정 많이 하고 왔거든요
특히 무직 젊은 여자는 조심해야한다는 말이 많아서…
(이스타비자엔 둘다 무직상태 아니고 전직장 적었어요)
심사 때 둘이 같이 들어갔고
뉴욕 온 목적 (여행)
어디서 묵는지 (뉴저지)
얼마나 묵는지 (6주)
음식 가져왔는지 (no)
이정도 하고 끝났어요!
걱정한 것보다 금방 끝나서 다행이었답니다 ㅠㅠ
MPC는 에스컬레이터 내려오셔서 바로 오른쪽에
오렌지색 라인으로 가시면 됩니다!
한 5-10분 정도 기다렸고
일반 줄은 거의 2시간은 돼보였어요 ㅋㅋ
여러분들도 심사에 별 일 없으실거에요!
MPC 꼬옥 하셔서 시간 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