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말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 이정후 직관 후기 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야구장 입니다.
유니온스퀘어 Powell 역 부근 호텔 숙소 잡고
30분 정도 걸어서 갔습니다.
백팩을 매고 갔는데 백팩은 입장이 안되어서 야구장 뒷쪽에 유료 짐 보관소에 맡겨야 했습니다.
바닷가 쪽이라 바람이 꽤 불어서 보온 신경을 좀 써야 합니다.
MLB 앱에서 티켓팅을 직접 할 수 있었습니다.
기념품샵은 경기 끝나고나서도 한 시간 정도 더 운영한다고 합니다.
방문 하는날 구장 앞에서 무료 오라클 파크 티셔츠를 나눠줬습니다.
오라클 파크 경기장은 정말 풍광이 좋았습니다.
오라클 파크 경기장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경기장 안에도 기념품 샾이 꽤 있습니다
경기 시작 전 미국 국가 울릴때 찍은 사진 입니다
좌석 아닌 곳에서도 돌아다니면서 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오라클 파크 구장 안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백팩을 맡기는 곳 입니다. 경기장 뒷쪽입니다.
경기장 오른쪽 입구입니다
기념품 샾에서 태극기 문양 모자입니다
기념품 샾 모자 사진
이정후 백넘버 51번이 보이네요
오라클 파크 정문 쪽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는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하나의 명소로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외야석 뒤로 펼쳐진 맥코비 코브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이 구장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경기 중에도 시선을 빼앗길 만큼 아름다운 전망이 지속적으로 펼쳐지며, 해질 무렵에는 황금빛 햇살이 그라운드를 감싸 더욱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관중석은 넓고 쾌적하며, 이동 동선도 잘 정비되어 있어 전반적인 관람 환경이 매우 우수합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 매장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경기를 즐기면서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광판과 음향 시설도 현대적이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몰입감 높은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정후 선수의 활약을 직접 보는 것은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 이 구장 자체가 주는 공간적 감동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