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관광 1일차입니다 ㅎㅎ
모마입장이 10시반이어서 생각보다 아침에 갈곳이 없더라구요, 간단히 들릴만한 곳이라기에 거창한데 .. 괜찮았어서 글 작성합니다ㅎㅎ
오늘 뉴욕 날씨는 한 10도 안되는거같아서 패딩입고 돌아다녀요!
건물사이에 꽃피길래 사신찍었는데 이것보다는 조금 더 핀곳도 있어요! 꽃을 잘 몰라서 벚꽃인지는 모르겟네요
1. 세인트 토마스 교회
여기는 길가다 들어간 세인트 토마스 교회인데 안이 조용하고 사람이 별로 없어요! 저는 10시쯤 들어갔는데 계속 오르간 연주도 틀어주고 모마 바로 옆이어서 가기전에 잠깐들리기 좋았어요! 입장료 없습니다. 입구에 가드가 한명 있긴해요! 걍 인사하고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장엄한 내부 조용합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도 너무 예뻤어요ㅎ 전체 구경시간은 10분 정도로 짧게있었어요~
2. 애플스토어
애플스토어가 24시간이길래 아침일찍 잠깐 가봤어요~
내부는 깨끗하고 사람도 많습니다. 화장실도 매우깨긋하고 무료예요! 센팍 입구에있으니 센팍갔가 가도 좋읗것같아요~
비전프로 ㅎㅎ 한국엔 본적 없어서 찍었어요~ 체험하려했는데 30분단위예약받고 현장에서도 가능해요. 전 시간상 안되서 나중에 걷다가 다리아프면(?) 와보려고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