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 다운타운 편집샵 위주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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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웰 서점부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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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방대하게 있고 기념품도 이것저것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꽤 넓고 공간이 다양하게 있으니 한 번 휙 돌아보는 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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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from Portland입니다. 포틀랜드, 오레건 관련된 마그넷들이 많아서 기념품 사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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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인 Oblation papers & press입니다. 공간이 귀엽게 잘 꾸며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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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엽서/카드도 많아서 구경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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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n은 신발 가게인데요, 미국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이 몇 개 없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가 포틀랜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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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텀프타운 커피도 들러봤는데 사람이 꽤 많아서 커피는 아쉽지만 마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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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yde 호텔 안에 있는 포토부스예요. 모습을 보여주는 스크린 없이 찍어야해서 난이도가 있지만 여행 추억을 남기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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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들른 편집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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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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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있던 곳인데 여기도 일본 가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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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Grassa에 가서 파스타를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면이 쫄깃하고 간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포틀랜드 들리시면 한 번 쯤 가보는 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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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편집샵이 많아서 미리 저장해두시고 효율적인 동선을 짜서 돌아다니면 편할거예요!

포틀랜드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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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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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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