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웰 서점부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책이 정말 방대하게 있고 기념품도 이것저것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꽤 넓고 공간이 다양하게 있으니 한 번 휙 돌아보는 거 추천드려요.
Hello from Portland입니다. 포틀랜드, 오레건 관련된 마그넷들이 많아서 기념품 사기 좋아요
문구점인 Oblation papers & press입니다. 공간이 귀엽게 잘 꾸며져있어요.
재밌는 엽서/카드도 많아서 구경하기 좋아요
Keen은 신발 가게인데요, 미국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이 몇 개 없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가 포틀랜드에 있습니다.
유명한 스텀프타운 커피도 들러봤는데 사람이 꽤 많아서 커피는 아쉽지만 마시지 않았습니다.
The Clyde 호텔 안에 있는 포토부스예요. 모습을 보여주는 스크린 없이 찍어야해서 난이도가 있지만 여행 추억을 남기기에 좋았습니다.
지나가다가 들른 편집샵입니다.
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었습니다.
맞은편에 있던 곳인데 여기도 일본 가게였어요.
저녁은 Grassa에 가서 파스타를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면이 쫄깃하고 간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포틀랜드 들리시면 한 번 쯤 가보는 것 추천합니다.
다운타운에 편집샵이 많아서 미리 저장해두시고 효율적인 동선을 짜서 돌아다니면 편할거예요!
포틀랜드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