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저녁 jfk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혼자 온 동양 여자 집중(?)해서 질문한다길래
영어도 잘 못하고 해서 쫄아있었고,
Mpc는 복불복인거 같아 안하고 빠르게 입국 심사대로 갔습니다
다행히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금방 끝나겠다 했어요
근데 처음 줄 선 곳에 남자분이 질문도 오래하고 그리고 혼자 온 여자분들을 데리고 자꾸 어디를 가길래 아 망했다.. 했어요
그런데 얼마 안있다 그분이 자기 이제 퇴근해야되니까 다른데로 줄서라 이래서 옆자리로 옮겼고 그 라인쪽 여자분은 꽤 나이스 했어요
왜 왔냐,얼마나있냐,어디서묵냐,(친구집이라고하니까)친구는 여기서 일해?,어디서 일해? 정도만 묻고 끝났습니다
준비해간 비자서류 리턴티켓 꺼내지도 않았네요
비교적 질문 적고 난이도가 쉬운 직원 라인에 서는게
(물론 복불복이지만ㅠ)중요한 입국심사 후기였습니다..!
그래서 착륙하고 짐찾으러 나오는데 30분정도 걸렸고
빨리 나와서 그런가 오히려 수화물 나오기를 꽤 기다렸네용
아무튼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수월해서 다행이였고
다들 무사입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