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 전에 다녀온 데스밸리 후기입니다.
렌트 계획이 있으시다면 LA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2019년 3월에 갔었고, 날씨는 반팔입고 딱 좋은 날씨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유학생일때라 친구들 차 타고 당일치기로 갔다왔어서 투어나 교통편에 대해서 남길 내용이 없네요...
캠핑지를 이용한건 아니었고 데스밸리 내에 여러 포인트들을 찍어놓고 여기저기 차타고 이동하면서 사진찍으러 다녔었어요.
자브리스키 포인트에서 찍었습니다.
데스밸리 딱 제일 먼저 도착해서 갔던 곳 같아요.
골드캐년 트레일헤드, 레드 커씨드널입니다.
사실 저도 다 까먹었는데;; 구글포토가 위치를 알려줘서 다행ㅠㅠㅋㅋ
아티스트 팔레트라고 하는 곳인데 엄청 기대하고 갔던거에 비해 덜 멋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밋밋한 느낌; 그래도 데스밸리 가신다면 꼭 들려보시길..!
마지막은 배드워터 바신입니다!
그밖에도 데스밸리에 많은 포인트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정도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이때 사진을 보니 더 제대로 알아가서 더 많은곳을 보고 오지 못한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