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사용한다고 보여주니 반대편 줄로 안내해줘서 바로 심사받았어요! 미국 첫방문이고 여자 혼자에 영어도 못해서 넘 떨렸는데 역시나 질문은 많았습니다..
1. 왜 왔는지
2. 어디어디 가는지?
3. 각각 며칠씩 묵는지?
4. 숙소는 몇군데 예약했는지?
5. 다른 도시 넘어갈때 이동수단
6. 음식 있는지?
7. 혼자 왔는지?
8. 돈 얼마있냐?
9. 카드 한도가 얼마냐?
10. 리턴티켓 보여줘라
중간중간 못알아들으니 번역기 돌려주셨어요.
질문이 넘 많아서 진땀났지만 어찌저찌 잘 통과했습니다!
MPC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