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근방(?) Salton Sea 간단후기

저는 LA 거주하고 있어서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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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대략 3시간 정도 떨어져 있고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근처에 있어서 하루에 같이 가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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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Salton Sea Beach와 Salton City 쪽을 가는데 저는 항상 녹색 많은 아래쪽 지역도 쭉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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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갔을때 US Border Patrol Checkpoint에서 잡더니 여권을 달라고 하더군요. 비자도 있고 운전면허도 있다고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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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이 아니면 여권을 들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운전면허도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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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 후로 아래쪽은 안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제가 운이 조금 없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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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녹색 많은 지역 가면 나무 한그루가 여기저기 꽤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진 촬영하기 좋은거 같아요. 이상하게 (?) 갈때마다 일몰도 멋졌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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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ion Mountain + 인근 사진들

Salvation Mountain 꽤 재밌었던거 같아요. 내부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운데..안쪽으로 들어가면 알록달록 아기자기 하더군요. 놀이터 같은 느낌도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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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ion Mountain 근처도 테마가 비슷한거 같아요. 개성이 넘칩니다. 저 쓰레기 태우는건 차타고 가다가 빵터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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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Salton Beach쪽 사진은 촬영을 못했습니다. 제가 갔을때 물이 너무 지져분해서..바로 나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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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랄까...이 근처는 혼자가면 너무 황량해서 그런지 약간 무섭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작은 마을들도 너무 황량해서 거주지역이 아닌지 알았더니 사람이 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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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국립공원을 갔다가 가는거면 모를까 이곳만 가는건 조금 비추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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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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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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