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추석연휴에 뉴욕여행으로 입국심사했구요 따로따로 각자 입국심사 했어요
여기서 입국심사 후기 여러글 읽어보고 갔는데
MPC 는 따로 준비하진 않았구 입국했을때 사람이 좀 많아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되서 입국심사했어요
입국심사 대기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입국심사 하는 공무원? 들이 교대타임이었는지 가차없이 문닫고 들어가는 바람에
더 기다린거 같구요
입국심사에서 특이했던 사항은 다들 물어보시는
여행이니, 음식가져왔니, 몇일 있을거니, 돈얼마 정도 가져왔니 이런건 다 동일했구요
여기서 못 본 질문을 했었어요
제가 코로나 전에 친구랑 샌프란이랑 시애틀여행을 해서 그때도 ESTA 신청해서 입국을 했었는데
그거에 대해 물어보더라구요
이번에 미국이 처음이냐고 물어봐서 아니다 전에도 왔었다고 했고
언제왔냐고 물어봐서 대략 18,19년도 즈음이다고 대답했고
뉴욕에만 왔었니 라고 해서 아니다 그때는 샌프란이랑 시애틀갔었다고 하니깐
뭔가 그게 함정??같은 질문이었는지 그 때 방문한 지역을 제대로 대답해서 그뒤에는 쉽게 통과를 한 거 같아요 ㅋㅋㅋ
숙소랑 이런건 제가 제출한 그대로 입국심사관이 읊으면서 여기에만 있을거니?
하더니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ㅎㅎ
친구랑 잡담처럼 나 전에 미국 언제왔었는지 수다떨다가 기억했었는데 그게 입국심사에 질문으로 쓰일줄을 몰랐어요
지금은 또 어느새 다시 한국에 와서 직장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 후기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이런 심사도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요 ㅋㅋ
또 언젠가 뉴욕에 다시 여행할 날을 꿈꾸면서 미여디 자주 놀러와야겟어요
즐거운 여행하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