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금 지난 9/14일 JFK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친구랑 추석연휴에 뉴욕여행으로 입국심사했구요 따로따로 각자 입국심사 했어요

​

여기서 입국심사 후기 여러글 읽어보고 갔는데

​

MPC 는 따로 준비하진 않았구 입국했을때 사람이 좀 많아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되서 입국심사했어요

​

입국심사 대기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입국심사 하는 공무원? 들이 교대타임이었는지 가차없이 문닫고 들어가는 바람에

​

더 기다린거 같구요

​

입국심사에서 특이했던 사항은 다들 물어보시는

​

여행이니, 음식가져왔니, 몇일 있을거니, 돈얼마 정도 가져왔니 이런건 다 동일했구요

​

여기서 못 본 질문을 했었어요

​

제가 코로나 전에 친구랑 샌프란이랑 시애틀여행을 해서 그때도 ESTA 신청해서 입국을 했었는데

​

그거에 대해 물어보더라구요

​

이번에 미국이 처음이냐고 물어봐서 아니다 전에도 왔었다고 했고

​

언제왔냐고 물어봐서 대략 18,19년도 즈음이다고 대답했고

​

뉴욕에만 왔었니 라고 해서 아니다 그때는 샌프란이랑 시애틀갔었다고 하니깐

​

뭔가 그게 함정??같은 질문이었는지 그 때 방문한 지역을 제대로 대답해서 그뒤에는 쉽게 통과를 한 거 같아요 ㅋㅋㅋ

​

숙소랑 이런건 제가 제출한 그대로 입국심사관이 읊으면서 여기에만 있을거니?

​

하더니 그대로 통과했습니다. ㅎㅎ

​

친구랑 잡담처럼 나 전에 미국 언제왔었는지 수다떨다가 기억했었는데 그게 입국심사에 질문으로 쓰일줄을 몰랐어요

​

지금은 또 어느새 다시 한국에 와서 직장에서 일하고있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제 후기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이런 심사도 있었구나 싶을 정도로요 ㅋㅋ

​

또 언젠가 뉴욕에 다시 여행할 날을 꿈꾸면서 미여디 자주 놀러와야겟어요

​

즐거운 여행하세요 모두~~~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8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