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자유여행 중에 방문한 식당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불호였던 곳은 빼고 추천하고 싶은 곳만 가져왔습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한 번쯤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넣었습니다.
원두에 대해 잘 몰라도 스벅 리저브 로스터리에서만
판매하는 시그니처 음료가 있어서 도전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Oleato 골든 폼 콜드블루가 취향이었습니다.
EMA 지중해식 레스토랑
사진에는 없는 Toasted almond & galric
볶은 아몬드 + 마늘 베이스의 올리브 스프레드
함께 나오는 빵이랑 먹으면 맛있습니다 강추합니다.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
마늘빵 추천드립니다.
퐁실퐁실한 빵에 푸른치즈퐁듀를 올려줘서
꼬릿한 맛 좋아하는 치즈 러버면 꼭 드셔보시길...
23겹 케이크
이름 그대로 엄청난 사이즈의 케이크인데
맛은 그냥저냥 평범한 초코 케이크지만
웨이터 분이 너무 재치있게 잘라주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스테이크도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드가 더 인상 깊었던 레스토랑입니다.
퍼플 피그
지중해식 레스토랑
앞서 언급한 EMA가 해산물 위주라면
퍼플 피그는 육류에 집중한 느낌입니다.
좌측에 있는 Mushroom 3 way를 추천합니다.
트럼펫버섯 + 표고버섯 + 트러플 위에 버섯 퓨레를 올려주는데
이 퓨레 맛이 정말 환상적 . . .
파스타랑 디저트는 쏘쏘
돼지 고기 요리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곳이 많은 도시라서
빠른 시일 내에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습니다.
괜찮은 맛집 (or 관광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